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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여자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인서울4년제 전자공학과 3학년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향후 반도체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을수있고 여자가 오래 다닐수있는 직무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1.23
답변 6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반도체 직무 중 여성 비율이 높고 장기 근속에 유리한 직무로는 회로설계와 평가 및 분석 직무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공정이나 설비 직무는 방진복 착용과 교대 근무로 체력적 부담이 클 수 있지만 설계와 소프트웨어 직무는 오피스 근무 위주라 워라밸 유지에 훨씬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전자공학 전공을 살려 회로 설계 전문성을 키우면 결혼이나 육아 이후에도 대체 불가능한 인력으로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3학년 전공 심화 과목에 집중하시고 관련 프로젝트 경험을 쌓으시면 원하시는 커리어를 충분히 달성하실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안녕하세요. 전자공학 전공은 반도체 분야에서 매우 핵심적인 역할을 할수있는 좋은 발판이에요. 많은 회사에서 성별과 관계없이 능력있는 인재를 구할꺼에요. 오래다닐수있는 직무를 추천하고자하면 반도체설계직무 (R&D/회로설계/소자설계)쪽 , 공정기술 반도체 제조공정 전반을 관리하고 최적화하는 직무도 있어요. 클린룸에서 직접 장비를 다루는 경우도 있지만 데이터 분석을 통해 수율을 개선하고 공정을 효율화하는 엔지니어링 업무가 주입니다. 그리고 품질관리 (QA/QC) 반도체 제품의 품질을 보증하고 불량을 예방하며 제품의 신뢰성을 평가하는 직무도 있습니다. 반도체 장ㅂ비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나 펌웨어 또는 칩내부의 동작을 담당하는 소프트웨어 개발하는직무도 있구요 아무래도 현장에서 장비를 직접다루거나 교대근무가 많은 직무보다는 연구개발,설계,소프트웨어 개발,품질관리 등 사무실 기반의 분석/개발/기획 직무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워라밸을 유지하며 커리어를 이어나갈수 있을거 같아요 화이팅하세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도체 분야에서 장기 커리어를 원하신다면, 육체적 부담과 교대 근무가 적은 직무가 유리합니다. 추천 직무는 공정기술(Process Engineer), 장비/공정 개발, 품질·분석(QA/QC), R&D 등으로, 주간 근무 위주이며 연구·분석 중심입니다. 학부 3~4학년 시점에서는 공정·분석 실습, 인턴, 연구 경험을 쌓고 프로젝트·논문·특허 경험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성 엔지니어 멘토링이나 사내 지원 정책을 활용하면 장기 근속과 커리어 성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 여성이 오래 다니기 좋은 반도체 직무 - 공정기술(Process) : 현장보단 분석, 개선 중심, 여성 비율 높음 - 소자/TD/PI : 연구, 데이터 기반, 커리어 지속성 좋음 - 제품기술(PE/YE) : 고객 수율 관리, 워라밸 비교적 안정 - R&D(설계,모델링) : 야간, 클린룸 적음 , 장기 커리어 최상 상대적으로 힘든편 설비기술 / 장비 엔지니어 = 교대 현장 잦음 결론 : 공정, 소자, 제품기술, R&D쪽이 가장 무난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여성분들은 생산라인이나 품질에서 주로 일을 하십니다. 다른 제조업과 달리 여성분들이 생산라인에 많이 포진이 되어 있으며 다른 곳처럼 비바람을 맞거나 날씨에 힘듦이 있거나 하지 않아 그렇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반도체 분야에서 여성이 상대적으로 오랜 기간동안 근속 가능한 직무는 품질관리(QA)입니다. 설비 직무 등 현장 라인과 매우 밀접하여 근무하는 직무는 방진복 착용으로 인해 신체적으로 피로도가 높으며, 특히 3교대 근무를 수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품질관리 등 비교적 사무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가 많은 직무는 여성으로서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근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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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실습 spta vs isrc vs 부트캠프
품질 공정 생산쪽 희망하고 있는 신소재공학과 4학년입니다. 부트캠프와 isrc 날짜가 겹쳐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상황입니다. Spta와 isrc는 성격이 비슷해서 둘 중 하나만 해도 될 것 같아요 부캠은 90 이론수업 10프로 실습이라고 하는데 실습은 참관 위주로 1. Isrc 이론 + 실습 실습은 클린룸에서 참관 형식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경쟁률이 가장 셌어서 가장 인기있는 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어서 고민하게 됩니다 2.spta 패터닝공정 여기는 직접 파라미터를 설정하고 웨이퍼를 직접적으로 만질 수 있다구 해요 3.부트캠프 90 이론 10 실습이라고 하는데 여기는 유리창 밖에서 참관하는 형식일 것 같아요 여유가 되면 spta와 isrc 모두 듣는 게 좋을까요? 의미가 없을까요? 직접 웨이퍼 만져보고 변수 설정하는 게 자소서 쓸 때 풀어낼 말이 많을 것 같은데.. 추천해주세용..
Q. 취업
안녕하세요, 저는 인서울 4년제 기계공학 졸업자입니다. 현재 취업준비 시작한지는 1년정도 되었습니다. 희망하는 분야는 기계관련되어 있으면 크게 상관없고, 직무는 설계 제외하고 생산/품질/공정 등과 관련한 직무는 다 넣고 있습니다. 지금 대기업/중견기업 공채가 끝나서 채용공고가 얼마 올라오지 않는 시점이라 다음 공채까지 텀을 두지 않고 싶어서 뭐라도 하고 싶어서 다음과 같은 고민이 있습니다. "중소기업 생산/품질/공정 관리직 들어가서 이직 준비 - 대졸 지원자격 vs 대(중견)기업 생산/품질/공정 직무 - 고졸 및 초대졸이상 지원자격" 중 택한다면, 어떤게 조금 더 이직 및 다음 채용에 있어서 유리할까요?
Q.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 남깁니다. 제가 진짜로 가고 싶은 반도체 업계 쪽으로 준비 중이며, 현재 4대 장비사 면접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보험용으로 전자 부품류 업계의 중견 제조업 한 곳에 합격해 놓은 상태라 고민입니다. 솔직히 그 회사는 꼭 다니고 싶은 곳은 아니지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어 마음이 복잡합니다. 혹시 중견 제조업 품질관리 및 수입검사 직무 경험이 추후 반도체 업계 CS나 품질 직무로 이직하는 데 도움이 될지도 궁금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가장 현명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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